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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대 비공상 처분 상태 등(답변)
글쓴이 : 관리자  (121.♡.34.216) 날짜 : 2018-01-16 (화) 15:03 조회 : 760
오솔길님 안녕하세요.
  군복무 중 상이또는 질병이 발생하면  통상 자대 의무대를 거처  환자의 상태에따라  자대의 인사명령에 의거  국군병원급으로 입원후송조치가 되는데,  이때  자대에서 전공상 심의를 하여  공상 또는 비공상
으로  분류를 하게되며 그 심의 결과물이 바로  '공무상병인증서' 입니다.
  전역 후 보훈처에  국가유공자(또는 보훈보상대상자) 등록신청을 하게되면 보훈심사위원회의  공상
요건심사 시 심사자료로  자대의  '공무상병인증서와  군병원의 의무기록(=병상일지),  본인진술서 등이 심사자료로 기능하게 됩니다.
 그런데 귀하처럼  군병원에 입원후송을 가지 않아  *자대에서 공상심의 자체를 하지 않은 경우나,
자대심의를 하였으나  * '비공상'으로 분류되어 전역후에 억울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
  육해공군 본부에 '보통전공사상 재심의 신청서' (종전의 중앙전공사상 재심의 신청서) 를 제출하여
재심의를 요청할수 있으며  이 재심의 결과는 추후 보훈처의  공상요건심사 때  중요한 자료로 기능하게 되지요. ^^
  보다 상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사무실(02-994-5900)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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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]
> 군대에서 유격훈련 받다가 척추 디스크가 발생하여
> 맨 처음에는 사단의무대에 가서 외진 받았으며,
> 병가 얻어  민간병원에서 수술 받고 자대로 복귀하였는데 ....
> 군병원 입원기록은 없고, 자대 공상심사도 받지 않았습니다.
> 2017.12월말 만기전역 후 보훈지청가서 상담 받았는데, 중앙전공상심의가 무엇인지?
> 궁금합니다.
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