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척추디스크 신청전 (답변)
글쓴이 : 관리자  (222.♡.226.189) 날짜 : 2017-07-13 (목) 23:02 조회 : 825
제이제인님 안녕하세요. 반갑습니다.
L3-4추간판탈출증으로 고생이 많으시군요..
귀하의 상황을 간추려 보면 ;
1) 입대전 요추 부위로 진료받은 과거력이 없고
2) 입대후  81mm박격포 조포훈련 중  최초 허리에 요통이 발생하였으며
3) MOS 경연대회 및 ATT훈련으로 인하여 요통이 악화된 후
4) 군병원에서 MRI 촬영 검진결과 '요추추간판탈출증' 진단받은 다음
5) 질병공상처리됨
6) 민병원에서 수술시행후 군병원에 입원하여 재활치료 중  전역
7) 현재 MRI상에 재발증상 나타남.
이상 이군요..

* 보훈보상대상자 가능성이 있습니다.
단, 보훈처 신청전  본인의 제반기록상 취약점이 무엇인지 ? 사전 확인 및 대책 강구상태에서
신청해야  보훈심사의 통과 가능성을 높여주게 되므로 (중요함)

상기  1) 입대전 요추 진료기록 유무에 대하여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지사에 신분증 지참 방문하여
건강보험요양급여내역서 10년치분을 떼시고
2) 근거리 국군병원에 전화 확인 후  직접 방문하여 '병상일지(=의무기록) 사본 ' 전체를 떼신 다음
전문 사무소에 등기우송해 주셔서 =>  보훈심사 시  귀하의 기록상의 문제점을 사전확인하고
 대비책을 갖추시고 나서 신청하시면  (귀하의 앞으로의 삶의 질과 직결된 중요한 일이므로)
평생 후회가 없게  되실수 있습니다.

제 사무소에서는  유공자 등록신청전의 준비와  등록신청 (공상심사 결과 비해당판정시
행정심판청구), 신체검사 준비업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.

우선, 제 핸드폰에  귀하의 성명과 이메일 주소를 문자로 주시면
업무 편의를 위하여  국군병원 전화번호, 2017 보훈처 위탁병원명단  파일을 전송해 드리겠습니다.
제이제인님의 일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드리며...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- 미래 행정사 사무소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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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]
> 안녕하세요
> 수술과 전역 후 몇년 지나서 계속 통증이 있었고
> 병원에서 주사도 맞고 물리치료도 몇차례 받았고, 최근 심해져
> Mri까지 찍어보았습니다. 심하진 않지만 현재 다시 디스크가 있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
> 발끝이 계속 저리고 아파서 심한날은 잠을
> 잘 못 이룰 정도입니다..
>
> 부대내에서 81mm박격포라는 무거운 포를, 그 가운데에서도
> 직책상 가장 무거운 포열을 들었었습니다.
>
> 연대별 주특기 대회 대표로 저희 소대가 나가게 되어서
> 아침, 오후 저희 소대는 다른  업무도 다 빠지고 주특기 연습을 하였고
> (기간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몇주간 이루어 졌었습니다)
> (당시 주특기 연습은 나눠진 포를 들고 최대한 빨리  연결시켜 발사직전 단계까지 만드는 것이었습니다)
> 그 연습과정속에 갑자기 허리와 특히 무릎통증을 심하게 느꼈었습니다
> 하지만 당시 일병이란 계급과 소대내 분위기가 대회참가중, 훈련중엔
> 외진을 신청해서 부대밖 병원가는게 불가능했다고 보시면 됩니다. 그만큼 눈치를 많이 보게 만들었습니다.
>  그러던중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att 대대급 훈련이었돈것 같습니다
> 그 훈련에 나가면서 더욱 악화되었고 저희는 행군때 군장이 아닌 저희 포를 매야하는데
> 포를 매다가 다리도 삐끗하면서 더욱 심해져 결국 행군도중 도저히 포는 못매겠다고 해
> 중간부터 당시 저희 분대장이 대신 매 주었습니다.
> (소대내 당시 분위기를 알 수 있는게 당시 아픔을 호소하면서 도저히 못매겠다고 하는것도 눈치를  많이 주었고 훈련후 복귀해서도 분대장등의 눈치를 많이 봤습니다)
> 결국 복귀 후, 병원에 갔고 군의관님이 진단후 이건 무릎문제가 아니라 허리문제라며 당장
> Mri를 찍어보자고 하셨고 mri를 보시자마자 수술과 수술후 전역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.
> 그 당시 그 말을 들으신 소대장님은 군의관님과의 면담에서 행정병으로 보내면 되지 않느냐고
> 전역을 막으려 하셨고, 하지만 상태가 심하다고 안된다고 하셨었슺니다.
> 결국 수술은 군부대가 아닌 서울에서 수술을 받았고 한달간 군병원 입원 후 전역을 하게 되었습니다
>
> 이제 나이가 30인데도 허리가 이렇게 불편한데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. 그러던 와즁에 이런 제도가 있다는 걸 알았고 저도 신청할 수 있는지, 또 통과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.
>
> 당시 3,4번 디스크 파열로 터져나온 디스크가 신경을 눌러 절개수술을 하였습니다
> 질병공상처리를 받았었습니다.
> 입대전 제 기억으로는 허리때문에 병원에 간 적이 전혀 없습니다..허리가 아프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던 사람이었는데 수술후부터는 항상 통증이 있습니다.. 하지만 입대전  단순한 물리치료기록까지 기억해내려하니.. 제ㅡ기억에 없는 기록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
> 신청한다면 통과될 가능성이 있을까요..
>